책방]덜익은 책방지기가 건네는 위로의 공간 ‘잘익은언어들’
2023-10-05
친구들과 얘기를 주고 받으며 익힌책방, 잘익힌책방… 생각해보다가 이기주 작가의 《언어의 온도》... 제 소개를 할 때면 잘익은언어들의 ‘덜 익은 책방지기’라고 해요. 잘 익어서 떨어지는 책방지기가...
[편집자 일기]오르골 세계관의 확장_전주 잘익은언어들
2024-02-01
만나면 반갑다고 사인, 또 사인~♬ 오랜만에 본 책방 '잘 익은 언어들'은 더 어여쁘게 잘 익어가고 있었다. 특히 궁금했던 '독자전'까지 직관할 수 있어 행복했다! 동옥서재, 융스북스, 동방의 책, 지우의 책방.....
24.5.26 전주나들이 / 잘 익은 언어들 / 금암도서관...
2024-05-26
책방이름을 참 잘 지은 잘 익은 언어들. 박노해 시인의 책들이 진열중이길래, 이것이 오늘 나와 인연이구나 싶어 수필집 한 권을 골랐다. 독립서점을 가면 전혀 모르던 책을 고르려고 노력한다. 인연같기도 하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