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만 천천히
2023-05-01
그분들이 이 글을 보고 있을까 봐 조금 쑥스럽지만 아무튼...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런 모든... 사람들과도 천천히 꾸준히 착실하게 관계를 쌓아갈 수 있기를. 어느새 5월 1일. 조금만 천천히. 정돈하고...
저녁과 주말은 조금만 천천히 흘러가줄래
2024-08-10
8월에 야금야금 휴가를 쓸까 고민 중인데 그건 모두 한무 클래스에 맞춰져있다. 마지막 촬영을 위한 연습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랄까. 디테일 동작을 맞추는 날이었다. 동작이 다듬어지는 걸 보니 더 욕심난다....
시간아 조금만 천천히 シ
2024-12-23
진짜 맛있댜 다들 먹어보시라 스노우볼이 이뿌다 언젠간 자취하면 스노우볼을 사야지 크리스마스야 조금만 천천히 .. 와라 제발 !!! 여유 오래참기 감사 ...! 그니까 난 지금이 2024년이라는걸 믿기 어려웠던 것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