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번역 이야기) ※두서없음※ 번역 퀄리티와 속도는 양립할 수...
2024-06-01
글이 두서없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. . . . . 내가 가장 이해가 안 되고 이게 뭔 개소린지 싶은 것 중..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자 이렇게 두서없이 내가 하고 싶은...
수청동 부동산 공인중개사의 하루(두서없음 주의)
2024-04-17
올려야겠기에 두서없더라도 중개사 일상글을 종종 써볼까 해요 궁금하실 분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제... 애슐리갔더니 소화가 안되서 산책하러 왔어요 쓰다보니 생각보다 더 두서없는 글이지만 다음엔 좀 더...
-두서없음주의- 우린 시간 앞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
2024-03-25
엄청 어리다'는 것, '열정이 장점인 사람이 왜 자꾸 재려고 하냐' 는 것이다. 겁 없고 생각은 더 없던 예전처럼..돌아가야지. 이런 두서없는 고민은 쉽게 남에게 얘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블로그에나마 적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