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레 18-1 추자도 (2) 최영장군 사당
2025-04-19
가이드 올레리나가 말했다. "이곳 추자도는 뱃길로 육지와 제주를 오가다 바람이 심하면 바람을 피해가기 위해 이곳에서 기다리는 섬이라고 해서 후풍도(候 風 島)라고 불렸습니다." 추자초등학교. 이런...
추자도 맛집 [후풍도식당]
2012-01-17
횟집을 혼자 들어갈 수도 없고....겨우 찾은 집이 '추자 올레식당-후풍도식당 '(추자도의 예전 이름이 후풍도였음)이다. 터미널과 가장 인접해있다. 내부 메뉴판에 오늘의 추천요리로 고등어조림이 올려져 있고...
추자도 하추자항 하추자 황경한의 묘 제주 올레~22일차
2024-09-11
제주항 대합실에는 몇몇 올레꾼 같은 사람만 보이고 배편이 없는지 다 알고 있다는듯이 사람도 별로... 최영장군이 거센바람을 피하기 위해 머물렀다해서 ‘후풍도(候風島)’라 불리다 인근 섬들의 모습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