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모장, 미엘드세화, 비자림, 칠분의오,게으른소나기 등)
2024-05-29
SNS에서 많이 보고 체킹해놨던, 게소 사장님도 추천해주셨던 비건 식당 ‘칠분의오’에 이 날의 마지막 식사를 하러 갔다. 여유롭게 앉아서 두둠칙밥을 주분하고 초코케이크를 포장함. 맛있었고 속도 편안했다....
필름로그, 제주124, 칠분의 오, 월정리, 김녕해수욕장
2024-08-20
칠분의 오 저녁은 원래 먹으려고 했던 곳이 닫아버려서 찾다 찾다 온 곳인데 정~~~말 만족했어요! 사실 비건 식당이라서 좀 배고프지 않을까 했는데 그저 맛있고요 이게 어떻게.. 두부야..? 이게 어떻게 가지야..?...
제주도 한달살기 19일차(칠분의오,돌담통닭,파리바게트송당...
2024-08-23
칠분의오 우리가 좋아하는 행원해변에서 물놀이 할 준비를 하고 근처 밥먹을 곳을 찾다가 찾게된 비건 밥집! 오~ 신기하다 하고 가보게 되었다. 물론 우린 거의 육식주의자이다.. 핫 둘러보니 채식, 동물보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