돼지꿈(1973)
2019-03-22
끄슬리는 건 내가 할 테니 꼭 부르쇼." "탁주 한 바께쓰 낼 텐가?" "그쎄 염려 놓으시라니까." "조오치.... "에이, 망할 집구석. 불을 확 싸지르든지…… 니미." 드디어 문이 열렸다. 역시 말끔한 양복 차림에...
함세덕(咸世德)_무의도(無衣島) 기행 : 1막
2022-10-07
그물말에 걸린 건어꾸레미와 어촌색을 낼 만한 어구들 상당히. 도민들이 가장 기피하는 황량한... 72 구주부 그리게 내 말대루 천명일 우리집으루 보내게. 괴기잡이란 밑천 없이는 못 해먹는데두 그래. 73 공...
황석영 희곡 <돼지꿈>
2007-03-08
[양아치] (넘겨다 보고나서) 세파트군요. 야 크긴 제법 큰데. [페이지] 003 [왕] 어서 났수? 꼬여다... [강씨] 에이 말할 집구석! 불을 확 싸질르든지--- 리기미! [페이지] 009 [삼촌] (넥타이를 단정히 매고있는 차림)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