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월, 2024
2024-06-15
밥 먹구 당구치러! 구두는 벗어던지구 아버님 아주버님 남편이랑 당구한판~ 재밌다 잘 치구싶다 어머님이 엄마 갖다드리라고 주신 케이크 상할까봐 바로 배달하고 집 옴 ㅎㅎ 댕청댕청 귀여워 유니클로서 조카...
Ⓗⓐⓟⓟⓨ
2024-12-30
다들 24년 수고 많으셔뜹니다 ✌️ 휴가 1일차 배달 시켜 먹구 당구 치구… 알바갔어요 촉박한 시간인데도 잼나게 놀아쑤 휴가 2일차 아침부터 만나서 배곧을 가떠욤 브런치빈은.. 맛집임이 분명..하다...
#6 메리크리스마스
2025-01-05
두형이랑 당구 치구 밥 먹었어요 두형이가 사준 밥이엥몽 개많이 시켰는데 둘이 다 먹었음 인천... 샤브샤브 먹구 걷다가 압구정 갤러리아 트리 보고 옴 예쁜데 너무 추워서 바로 쟈철 타러 감 오겜2 후기: 제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