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주 치로리] 여름을 설레게 만드는
2024-07-19
치로리로 발길을 돌립니다. 이게 제일 처음 올렸던 포스팅이죠. 사심을 듬뿍 담았었던 기억이 나는데... 제목에 쓴 그대로 여름을 설레게 만들었던 치로리의 추억. 조만간에 이거에 이어 3탄으로 이어지는...
[제주/일도2동] 치로리 - 일식 주점
2023-04-14
그런 의미에서 '치로리'는 참 재미난 술집인데요. (대중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얘기) 일단 4평, 총 좌석... 아마도 '치로리'가 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사장님의 철학이 녹아 있지 않나...
꽃샘추위를 핑계로 정종 데우기, 노사쿠(NOUSAKU)의 치로리
2024-03-17
요리 수업에서 배웠던 데마키즈시와 몇 가지 안주를 내고 치로리에 정종 데우기. 치로리를 중탕하느라 냄비에 넣어 두었더니, 꼭 온천탕에 힘 빼고 들어가 앉아있는 사람의 모양새가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난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