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교, 포토존, 퀸 빅토리아 빌딩, 시드니 천문대, 허리케인 그릴
2024-01-20
저녁먹으러 찾아간 써큘러키 역 앞에 있는 "허리케인 그릴" 우리나라로 치면 패밀리 레스토랑같은데 혼자 온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....... 난이도 극상임 ㅠㅠㅠㅠ 다행히 주문하고 결제는 QR코드로 해서...
호주여행일기 Day23 골드코스트에서 수영, 허리케인그릴,타임존
2023-02-17
골드코스트 허리케인그릴 찾아감. 내부는 고급스러웠다, 술을 못 하는 나는 논알콜칵테일 느낌의 mocktail을 시켰는데 내가 잘 모르고 골라서 그런지 호주에서 시킨 논알콜칵테일은 다 허브향이 너무 쎄서 내...
피쉬볼, 메시나, 허리케인그릴, 타임존, 비치프론트마켓
2024-01-10
있군뇨 허리케인그릴 립 맛집 서핑하고 파도에 몸을 여기저기 뚜까맞아서 그런가 근육통을 느끼며 숙소에서 쓰러져 자다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일어나서 저녁 먹으러 외출했다^^ 허리케인그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