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 39일차: 엄먀- 우리 안고 쟈쟈
2024-05-12
우리 안고 쟈쟈- 하는, 자기 전에만 순한 양이 되는 아이 ㅋㅋ 답답해서 1분도 안안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는 네가 그렇게 앵길때 너무 좋아 ㅎㅎ 점심먹고 동물원 갔다가 이마트 가서 장보고 씻고 밥먹이고 8시...
두오모 앞 호텔+피사의 사탑+ 피렌체 유명 맛집 쟈쟈 찐 후기
2024-06-28
맛집 #트라토리아쟈쟈 이곳은 정말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유명한 맛집이더라구요!! 왜냐?! 저는 음식점 딱 한곳만 예약하고 허니문에 갔다고 말씀드렸나요?! 심지어 그곳은 밀라노 입니다!! 근데… 이곳은...
[쟈쟈‘s 일상 기록] 2024년 4월의 기록
2024-04-30
원래 스벅 닉넴 없다가 최근에 쟈쟈로 설정했는데 작업실 근처 스벅 직원분들 나 외우신듯 (하도 시켜서) 어제 사이렌오더하고 픽업하러 가니까 “4/30일이 마지막인데 저희는 오늘까지가 마지막이예요 ㅠ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