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0301
2017-03-02
놀아주고 친정가서 흙장난 해주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꼬나네미장원들러 새학기준비!! 이발!!! 이제 울음 소리없이 이발을 할수있다는게 가장 큰즐거움 이번 이발은 정말 너무 잘나와서 고원장하고 흐믓했다
160609
2016-06-09
하원후에는 집보단 밖이 더좋은 꼬맹이들 오늘은 놀이터대신 꼬나네미장원으로 ㅎ 조금 자란 앞머리가 율이를 괴롭혀서 자르러갔다 차에서안내린다 집에갈거다 벨트풀지말라하더니 뻥튀기하나에...
160518큰일날 사람일세 ㅋㅋㅋㅋ
2016-05-19
꼬나네미장원에 오늘도 놀러갔다... 결이는 연신 이거저거다만짐.... 조용하게 끙끙대길래 뭐하나했더니.... 의자올리는 발판을 빼셨엏ㅎ 처음에 잘못 조립해서 빠진다는데 그래도 그걸 찾아내다니 엉뚱함 일등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