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이조탕
2022-08-09
비는 추추적추추적하게 오는데 기분이 좋당 점심에 먹은 마라탕은 아침에 먹은 바나나 탓에 별로 먹지도 못하고 직원분이 실수도 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비가 쏟아져서 바지는 젖었고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...
다비취이이이조탕
2020-03-08
이노래도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군,,, 목소리는 알아 다비치야 다비치 노랜데,,,,, 기억ㅇ남 give me a call 아니다 이게 제목이 아니라 8282였어!!!!!!!!!...
여기 오기 참 잘했습니다! ..................기흥 [이조 설렁탕]
2007-10-12
담쟁이가 멋있습니다 ^^ 이조탕은 수육과 도가니가 같이 들어가있다는... 그래서 이조탕으로 주문했습니다. 사뭇 설렁탕집과는 틀린 찬들이 나옵니다. 이건 노멀한... 사리 어째 좀 허전해보입니다. 금방 밥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