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찬이
2024-03-06
찬찬이의 손이 조금 상해서 걱정했는데 혹여라도 먼저 얘기하면 속상할 거 같아서 얘기를 못했는데 마침 네일을 예약했다고 했다 다시 말랑 반짝 해질 그녀의 손이 기대가 된다 _ 우리가 이 년 전, 조금 더...
광안리 손발톱 네일 맛집 네일 나우 딸내미랑 데이트
2024-07-22
태어나서 두 번째로 네일샵이란곳엘 방문하게 됐다 딸내미 친구가 운영하는 손발톱 하며 기분까지... 나온다^^♡ 찬찬.. 한 시작으로 손톱 주변의 불필요한 큐티클이 제거되어나가고 오랜만에 내 손이 호사를...
네일아트 - 조미영
2024-05-29
네일아트 조미영 손가락 끝 곧게 뻗은 꽃길을 걷다 보면 화려한 인조 꽃들 색스럽게 나앉는데 옛 추억... 언니가 실로 찬찬 매어주면 한참을 얌전히 있어야 했던 봉숭아 꽃물들이던 때가 생각납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