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양주 평내동 엄마 애(愛) 밥상
2023-06-15
엄마 애(愛) 밥상 식당 이름처럼, 밥 상에 애정이 듬뿍, 사장님의 친절함에도 애정이 듬뿍 담겨 있어요. 우리 초6은 배가 아파서 같이 못 오고 초4와 함께 둘이 밥 먹으러 갔어요. (남편은 항상 늦으니깐 우리끼리...
평내동 늦은 저녁 이사 작업 엄마애밥상 집에서 삼겹살
2023-09-17
김치찌개나 간단한 식사를 원했지만 삼겹살을 사주셔요~ㅎ 평내동 엄마애밥상 식사 메뉴와 고기 메뉴 메뉴판 보시고요. 비 오는 굳은 날 꿀 맛 같은 삼겹살을 먹으며 추위를 떨치고요~ 비를 맞으며 일하니...
건대 배민 엄마애밥상.. 비빔밥..
2022-12-06
그 저 뭐 누가 여기 골라가지고 먹긴 했는데 엄마애밥상, 뭐 통큰비빔밥 다 같은 계열인 것 가타요 맛평가가 의미가 딱히 없는 그런 ... 배 채우기 적당했어요 !! 그리구 비싸... 이 가격에 맛있는거 널렸음 !! 하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