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14. 웃을 일은 매일 있어!!!
2024-08-13
웃어서 행복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웃을 수 있다는 게 곧 행복이니까!! 나와의 약속한 출근시간 8시... 세상에 제일 예쁜 건 아가들, 아이들임을 난 안다. 예기치 못한 순수함에 늘 빵빵 터지게 만들어 줬던...
뭐가 그리 웃을 일 있다고 저렇게 웃나(24-0503)
2024-05-03
뭐가 그리 웃을 일 있다고 저렇게 웃나(24-0503) 살기가 어렵고 어려운가 보다. 시대가 그래도 이렇게... 딸아이 김밥 재료 사들고, 콩나물 한 봉지 사들곤 자기 집 아파트 단지 들어설때 15층 자기 집 베란다에...
곧 재능 교환이 시작됩니다
2024-08-30
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로 오래오래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차례 난 재능이... 그리고 비밀 잘 지키기 재능이 없어지니 친구의 비밀을 말하게 되면서 이상한 아이로 취급받게 되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