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처럼 물처럼 살자
2023-05-05
순해지고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살면서 누군가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말고 그 가슴과 함께 정을 나누며 살자 놓을 수 없는 지극한 인연이 되어보자 산처럼 물처럼 살다 먼 훗날 이 한 세상 우리 즐겁게 떠나가자.
함안군,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 '아잘레아',산처럼물처럼'
2022-11-17
이 날은 함안 입곡군립공원을 걷고 난 후 식사를 하러 외진 곳 '산처럼 물처럼'을 찾았다. 아직 울긋불긋한 자연의 색들이 이 카페와 식당을 더 화려하게 만든다. 찾기가 싶지 않은 산 속이지만 따뜻한 햇살이...
산처럼 물처럼 살자
2024-08-13
산처럼 물처럼 살자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없다. 참 성품은 텅 빈 곳에서 스스로 발현된다. 산은 날 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 보고 물같이 살라 한다.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마음으로 살라고 한다. 집착, 욕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