靑과芸 -늘 눈물이 난다.
2005-10-13
세월이 흘러도 사람이 바뀌어도 그놈의 사랑과 마주서면 늘 눈물이 난다. ..하루.. 일찍 혼자되어 아이하나 키우며 문학에 몰두했던 丁芸 정운 이영도여사와 그를 두고 평생을 사모한 靑馬 청마 유치환 선생....
芸リンピック★ チバイズム~手ぬぐいを脫がさないで~
2007-04-26
愛してる君のすべて 사랑한다 너의 전부를 Oh! Please don't take me put off my TENUGUI, Aburakko! 手ぬぐいを脱がさないで 僕の魂だから 수건을 빼앗지 말아줘 나의 영혼이니까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 언제까지라도...
도의기적(島奇跡)
2024-10-29
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고, 귀염은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. 잎 간의 폭이 1cm 정도... 예(芸)로서는 잎 변이의 일종입니다만,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. 초초초소형(超超超小型)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