댕댕댕댕
2023-05-29
5월 20일 토요일과 21일 일요일은 아니아니와 댕댕트레킹을 떠났다. 오전 5시 30분 아니와 접촉하여... 집에 가는 차 안에서는 내게 와 잠을 잤다. 너무 기특하고 뿌듯했다. 집에 가자 휴게소에서 또 야무지게 사...
내게와 1월 ♥
2023-02-18
현생이 바쁜척 하지만 , 사실 안바쁘고 귀찮음이 졸리 마니 늘어서 내 소즁한 블로그를 미루다 미루고... 후기에 댕댕 맛잇다고 함...! 깔끔하고 맛잇다고 허니 나는 안먹어봣지만 먹어보고 후기 올려주세요...
갠차나갠차나댕댕댕,
2024-05-08
내게 와 신속히 ,,, 부릉부릉,,, 240428 하필 주말 + 일정이 쭈욱 있는데 다래끼가 나버렸다 마지막... 있었다,, 내 자리로 끌고와도 되는 거 같았으나.. 걍 있었음 이 자리가 49,000원이었는데 다음엔 이 자리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