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 장편소설 <추사 김정희> 제 1권 영웅대망 편 上-全
2016-12-02
"내가 왜?" "어제 저녁,대감마님께선 분명히 우리한테 술밥을 사 먹으라고 돈을 주셨 잖은가." "그야 그렇지만..." "그런데 넌 그 돈을 몽땅 '갈보'한테 쑤셔 넣었어,그러고서 아침엔 밥 사먹 을 돈도 없어 주모한테...
어느 말이 맞는가
2005-08-28
흠집을 별로 남기지 않는 생채기와는 그 심한 정도에 있어 ㅂ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. 그야 어떻든 '상처'는 한자말이고, '생채기'는 고유어입니다. 그런데 '생채기'가 한자말 '상처'의 '상'에 이끌려서 흔히 '상채기...
68년 3/4분기 편지
2007-04-27
7월:1(현중호), ?(박흥렬), ?(박수천), ?(권영달), 14(김승종), 14, 8월: ?(김명길), 23, 28(父), 29(서동석), 9월: ?, ?(ㄱㅅㅇ), 26(화선), 68.7.1.현중호의 편지 兄 前書 본격적인 더위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? 오늘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