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뎌 꼴탱이 부케 받다^^*
2007-02-15
일찌감치 식당에 가서 밥을 맛있게 먹고있다가 끌려갔더니 나 보고 부케를 받아야 한단다...거참! 생각보다 무거워서 한번은 실패하고 두번째 몸을 날려 받아냈다... 기특한 꼴탱이~! 아~ 그런데 이제 어쩌나.....>.<
사랑해요 꼴탱구리 ❤️
2022-05-20
좋아요 꼴탱구리들 사람에게서 행복을 찾는 나에겐, 유빈언니와 재민언니는 그저 사랑이였어 우리... 마지막 꼴탱구리들 사진 그리고 저 몸이 너무 안좋아서 자가키트해보니,, 양성 ,,,, 집에 내려와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