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의 첫 번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
2025-02-15
몸은 여기에 있는데 맘은 시공간을 넘어 저어기 2017년 냄새 났던 노래방, 2014년 시끌시끌 체육관, 2021년 내 방 구석탱이, 2016년 모두가 잠든 새벽으로... 시간여행을 했다. 맘이라고 해야 하나 혼이라고 해야 하나....
2025-04-25 오늘의 신규사업장
2025-04-25
하상한방병원 구석탱이2016 푸롤리(fulolli) 롯데월드점 소나기(SONAGI) 메디팜서창약국 당고네 이심김밥 도화횟집 포동푸딩 블랭킷커피 돗가비 불쭈꾸미 위베이프(wevape) 시스터케이크 장진옥설렁탕...
2016년 4월, 작업실 구석탱이
2019-03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