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수추어탕-일부러 찾아간 맛
2008-11-21
오수에 추어탕이 서너집있는데, 다른 집들은 여름에만 반짝 영업한다고. 무수차 - 아주머니말씀ㅎ 무우를 채썰어서 말려서 차를 만드는군요. 그냥 보리차인줄 알았는데, 특이하고 고소한 맛이었습니다. 익산까지...
오수 추어탕후 의견비 & 해월암 관람
2008-12-28
지인으로 부터 귀뜸들어온 오수의 한 오래된 추어탕집을 들렸다... 날씨는 무지 추웠지만 리필해 주시는 쥔장님의 훈훈한 정에 따스함이 느껴졌다. 식후 간단히 산보로 근처의 의견비를 관람하고...왜 마을이름이...
오수 추어탕후 의견비 & 해월암 관람
2017-07-20
지인으로 부터 귀뜸들어온 오수의 한 오래된 추어탕집을 들렸다... 날씨는 무지 추웠지만 리필해 주시는 쥔장님의 훈훈한 정에 따스함이 느껴졌다. 식후 간단히 산보로 근처의 의견비를 관람하고...왜 마을이름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