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재는 갱민사랑단
2024-03-16
하면서 빵끗 웃음 하지만 아직 엔시티도재정이 일등인 것 같아서 더 더 영업을 해야~ 물론 도재정도 나... 오는 길에 만두 사왔습니다 콩나물밥이랑~ 맛있게 먹었다구요~ 저는 강경 팥양갱 파거든요? 밤양갱...
231103 오직 넥스 페스트를 위해 또 떠났습니다 2일차
2023-11-18
그럴만두... 올리사익스의 오덕력이 아니었으면 절대 존재하지 않았을 라인업이니까... 그래도... 그 와중에 편의점도 이미 김밥 빵 류는 매대 자체가 싹 털려있어서 남아있는 치킨너겟으로 배를 채웠다. 아까...
오기 일상 : 낭만적인 사람이 애정 담은 눈빛으로 바라본 모든...
2021-07-19
귀한 김밥과 아빠가 구워준 갈빗살까지 너무 훌륭한 저녁식사 일요일 점심 울 할머니가 보내신 행운의 편지 제 소원 제발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들어와주세요 머니 앤 러브 . . . 요즘 덥지만 딱 하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