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누나
2023-11-10
어둠 속에서도 가볍게 치마 끝을 올려 잡은 느낌으로 보아 큰누나였다. “아 예. 얼른 들어오이소.... 요즘도 큰누나에게 전화를 드리면 한결 같은 말씀을 하신다. “반가운 사람이가. 아픈 데는 없고. 우짜든지...
[강화 큰누나네] 꿀고구마 호박고구마 심고 모판 나르고...
2023-05-24
강화 큰누나네 감자 정말 맛있다고 언제 수확하냐고 물어보내요 (저보고 꼭 가서 수확하는 거 도와주고 감자 얻어오라고.. ㅋ) 이런저런 농사일 도와드리고 집으로 GO GO!! 큰누나네 집 마당 한편에 수박이 자라고...
큰누나와 보낸 두유의 일주일
2024-10-13
엄마랑 작은눈나가 없어서 큰누나집에서 일주일을 보낸 두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누나집에 무서운 형이 있어서... 기분이 매우 안좋은 두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