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앙마이 6 (징쨔이마켓, 넹무옵옹, 마틴스키친, 데이데이스파...
2024-04-11
12월말의 태국은 왜 성수기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날씨가 정말 꿀이었당><' 전날 승연이네 부부와... 하루 한끼는 꼭 먹어준 덕에 아직 한국에서 쏨땀 찾은 기억은 없다. 여기 물가 생각하다가 한국서 먹을라면.....
토실이랑 함께(임신중기~후기)
2024-08-21
빈대떡까지가 한끼의 완성⭐️ 마마롱인가 암튼 밤디저트 파는 카페 갔다가 찍어따 디저트는 유명해서... ㅋㅋ 승연 주영이 집들이 간 날 승연이네 커튼 좋아보여서 따라사려다가 비싸서 포기 오드래기 여기서...
<2부> 숲 속 장터 이야기 2012.05.12
2012-05-14
무지개나라(승연이네 가게), 용진이네 가게(용진이네 가게), 자연나무(3학년 팀 정연이와 원재네 가게)... 밥이 짜장밥이 되고 카레밥이 되고 국밥이 되는 것처럼 숲은 우리에게 든든한 한 끼의 식사가 되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