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. 발드르의 죽음 : 둘 - 중상자와 호드
2024-03-26
이 얼마나 기회가 좋냔 말이지~ 또, 발드르도 널 얼마나 기다리고 있겠니? 프리그 앞에서 형제간에 우애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어?] 로키의 말에 호드는가슴이 메어졌다. 어머니와 아들, 더없이 사랑으로...
33. 로키의 말싸움 : 아홉 -PS.로카센나
2024-05-23
나도 널 품었는데?' 하면서 이둔을 조롱하는 것입니다. - 로키가 오딘에게 나서지 말라고 하는 부분은... - 로키가 프리그에게 오딘의 동생들을 품에 안았다고 말하는 부분은 모두가 알지만, 모른척하는...
33. 로키의 말싸움 : 일곱 - 말꼬리잡기
2024-05-21
신들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프리그가 분위기를 가라앉혀보려고 나섰다. [그만들하세요. 둘 다... 신들이 널 바위 위에 네 차가운 아들의 창자로 묶어버릴테니까.] [저 신들이 그러던지 말던지. 저들이 네 아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