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. 열시.십분 이십초.
2023-07-25
무거운 발걸음. 어두운 먹구름 움직이는 빛들 살랑이는 바람 나뭇잎들의 춤사위 풀벌레소리 모기들의 맹렬한 공격 어느집에서 새어 나오는 맛있는 냄새 벤치안 수다소리 분주히 들어오는 차 소란한 슬리퍼 끄는...
<멍뭉이 일기> 내눈은 항상 열시 십분.
2015-02-13
걸고 혼을내도 항상 날 보면 꼬리치며 안아달라 하고 나만 바라보고 있는 울 강아지들 ♥ 너희들땜에 비록 내 눈이 하루의 절반은 열시십분이 되어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ㅋㅋ !!! 이뿨 정말~
지금 몇 시? 열 시 십 분
2021-10-10
열심히 지하철도 타고 힘들게 카페 비비드 도착 .ᐟ.ᐟ 오픈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지만 아~쉽게 선착은... 그때 또 보자... 마지막으로... 이 남자의 세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❤ 지금 몇 시~~?? 열 시 십 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