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0708(월) 오월에 47번째 이야기 권여선의 [각각의 계절]
2024-07-11
20240708(월) 오월에 47번째 이야기 각각의 계절(권여선)/ 문학동네 ‘독자 여러분에게’라는 작가의 자필 편지가 따로 들어 있어서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. 끝부분에 ‘각각의 계절’은 인생의 ‘각각의...
오월에 생각나는 것. 윤세영
2017-11-24
오월에 생각나는 것 오월이라는 말에서는 금방이라도 싱싱한 연초록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다.... “김녕만 선생님과 윤 선생님 부부에게 드리니 좋지요?” 아내의 물음에 대답은 못하지만 깊은 눈빛으로...
아직도 난 오월에 살아
2023-06-19
히힛 오랜만에 일상일기~ 아직 오월이야 하는것도 많고 바쁜 하루하루 즐겁다 즐거워 5/1 ~ 5/7 수타뜌 월요일 시장갔던 날. 주차하면서 후진하는데 오토바이가 바짝 붙어있었음 .. 엄청 천천히 들어가서 다행이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