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옥순 시인
2021-09-12
이미경 * 아무 것도 아닌 실금들이 - 박옥순 나는 왜 그렇게 자주 금을 밟았을까 다른 아이들은... 뼈다귀 해장국 간판을 달았다 이 골목의 상점들이 어느새 폐허처럼 버티고 선 고물상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한...
개신고물상/박옥순 (경향신문)
2013-10-27
개신고물상/박옥순 1 충대우 6로 29번지 언제부턴가 이곳에 버려진 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냉매가... 뼈다귀 해장국 간판을 달았다 이 골목의 상점들이 어느새 폐허처럼 버티고 선 고물상의 눈치를 살피기...
[박옥순]아무 것도 아닌 실금들이/개신고물상
2008-01-03
아무 것도 아닌 실금들이 박옥순 나는 왜 그렇게 자주 금을 밟았을까 다른 아이들은 폴짝폴짝 잘도... 뼈다귀 해장국 간판을 달았다 이 골목의 상점들이 어느새 폐허처럼 버티고 선 고물상의 눈치를 살피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