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하러 가고파염-
2006-09-10
머리가 많이 자랐다. 산뜻하게 잘라버리고 싶은데 귀찮다. 이상하게도 나는 미용실가는걸 별로 즐기지않는다. 여자라면 응당 헤어샵에서 머리하는걸 즐거워해야하는 것 아닌가?? 귀찮아- 귀찮아- 귀찮아-
♥ + 1,000日 주간
2024-04-04
* 이번 여행지는 오래간 가고파했던 곳이라 기대가 된다 ^~ ^ 남자친구랑은 앞으로가 아주 길 거라는 당연한 믿음 그런 것이 있어서, 급할 것이 없다. 하나두 뭔가 나의 30대가 줄어드는 것이 조급한 맘이 없지...
2024.07.08~14 작업실01, 오캄, 서울집시, 인사동찻집...
2024-07-14
가는 헤어샵 벌써 다닌지 3년이나 된 묭실 오캄 웨모췍~! 했을 때 비수기인게 느껴지면 찾게 되는 그런.. 믿음직한 샵 외모가 맘에 안드시면 오캄의 채린쌤을 찾아가세요 이날은 여름맞이 뿌리매직을 하러갔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