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은 다 밝고 휘엉청
2024-09-19
날이 밤이 되니까 선선해지네 그렇고 생은 다 밝고 휘엉청인데 누구나 다 그런데 안그런 사람이 없는데 우리는 왜 자꾸 남을 비교해서 내가 그보다야는 못났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나 아니면 내가 걔보다야는 잘...
보름달이 휘엉청~ 여주 [금은모래 캠핑장]에서...
2024-04-26
아주 오랜만에 백패킹을 합니다. 다리가 좀 불편해서 한동안 엄두를 내지 못했거든요~ 그래서 이번에는 별로 걷지 않아도 되는 평지 캠핑장을 찾았습니다. 바로! 제가 좋아하는 캠핑장 중 하나인 여주 [금은모래...
휘엉청 둥근 보름달이 온누리를 비추기를...........
2024-09-17
하루종일 구름이 가득해서 보름달을 못보려니 생각하다가 조금전 베란다쪽을 바라보니 둥근 달이 구름속에 떠 오릅니다 스마트 폰으로 빠르게 촬영하다 보니 조금 흔들림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