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Z521, 트레보버 호텔 런던, 얼스코트 트레보비르 호텔 후기
2024-08-18
준비를 마치고 영차영차 달려온 나와 칭구는 배가 고팠다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후에 바로 기내식이... 전기포트랑 컵, 티, 커피가 세팅되어 있었고 헤어드라이어도 있었다(바람 꽤 쎔! 좋았다) 그리고 프론트...
엘리소 비르살라제 _ 마클, 리사이틀 후기
2022-11-28
처음에 비르살라제 여사님이 무대 게이트에서 뚜벅뚜벅 구두 걸음으로 등장하셨을 때, 청중들이... '헤어스타일은 비슷하지만, 너무 젊은 분인데...?' 이 생각 때문에 박수 치려고 손 들었다가 다시 내린 사람...
엘리소 비르살라제_피아노 리사이틀 (2022.11.24)
2022-11-25
헤어부터 뾰족했던 힐까지 올블랙으로 내내 꼿꼿했던 포즈 하며 온 몸에서 그녀가 가진 음악의 고고함이 풍겨져 나오는듯했다 며칠 전 피레스님의 온화함과는 정반대 그녀가 따뜻한 햇살이라면, 비르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