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달뭉일기]-생각을 정리하자
2020-10-12
'내가 조금만 젊었더라면 체력이 좋아서 시간을 나눠서 쓸 수 있으니까 이 정도는 쉽게 했겠지?!' 라고 생각이 든다 20대 때 나는 카페에서 매니저로 일할 때 내가 할 일들을 미리 적는 습관이 있었다. 오늘 당장...
[달뭉일기]-을지로 드므 갬성 와인 집 다녀옴
2020-09-22
싶었던 카페의 분위기와 매우 흡사해서 더 좋았던 거 같음. 건물의 옥탑에 빈티지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게 이쁘게 꾸몄고, 분위기는 자유로운 분위기??? 역시나 이번 만남도 너무 즐거 웠고 연말에...
[달뭉일기]-뚜레쥬르중앙대학교점 컴플레인걸다
2020-10-30
안녕하세요 달뭉이에요 오늘 아주 즐거운 금요일이잖아요 ..... 근데 저는 오늘 시작부터 기분이... 저도 카페에서 7년 정도 근무해 온 사람이라서 바쁜 시간 때에 샷 미리 뽑는 거 이해해요.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