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해서) with_ 하레하레 둔산점/엄마손칼국수/성심당본점
2024-05-02
탄방역 엄마손칼국수 엄마는 바지락칼국수, 나는 얼큰이 칼국수 얼큰이 칼국수는 나오자마자 들깨?의... 집 오는 길에 상모 들러서 무뼈닭발도 완벽한 하루 마무리 ㅎ 이렇게 처먹고 3키로 증량함 ㄷㄷ 난 괺찬아
손칼국수계의 쥴슐랭? "엄마손칼국수"
2024-03-09
육수가 닭발육수라서 그렇다나봐요 국물이 뽀얗긴하더라구요 칼국수집의 진정한 맛은 겉절이에서 판가름나죠 여기 겉절이는 신겉절이와 생겉걸이 두가지를 주네요 생겉절이는 우리 엄마가 귀남이인 막내...
[당고개맛집]진하고 담백한 육수 엄마손칼국수
2014-04-24
전골이나 칼국수 육수는 똑같아요~ 닭발로 육수를 낸다는 이야기도 있고, 소의 잡뼈로 육수를 낸다는 소문도 있습니다. 중요한건 엄마손칼국수는 다른 조미를 하지 않고 직접 육수를 뽑는다는 것!! 단무지는 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