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노량진] 까르페디엠 (CARPEDIEM)
2014-02-05
결국에는 노량진으로 자리를 옮겨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들어간 카페가 바로까르페디엠이에요.... 컵이에요.다 먹기 전에 매장 이름이 나온 부분을 앞으로 해서 찍었어야 했는데이미 벌컥벌컥 마신...
잊혀진 계절
2020-10-29
맥주마시듯 벌컥벌컥! 15분 후 남은건 레몬씨뿐 ㅋㅋ 그러곤 바로 뻗어 급취침.. 그냥,, 시간없는... 모닝커피타임_ 까르페디엠 이럴땐 막.,, 일 안하고 어디 땡땡이치고 놀러가고싶은 마음이 굴뚝.하핫 # 그날이...
산티아고 가는 길/17일째 걷기/8월 12일
2017-09-05
한통을 벌컥벌컥 마신다. 그동안 쌀쌀한 날씨에 수분 부족을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은 이온음료수가... 까르페 디엠 어제오후부터 폭염이다 양말 지사제를 버린다. 아직 오지 않은 어찌보면 지나친 걱정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