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사로 가는 길.......
2021-11-14
5m)에서 연천봉(連天峯, 739m)·삼불봉(三佛峯, 775m)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마치 닭 볏을 쓴 용의 모양을... “형은 어떻게 생각해?” 뻔히 어떤 대답이 나오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묻는 장 감독은 자기의 생각을...
해파랑길 걷기여행 5
2020-08-26
정면 바다는 조용하고 우측 바위섬 쪽 하늘이 벌개진다. 여기가 아닌가 벼! 방향이 잘못됐다. 서둘러... 백신도 나오고 치료약도 나오리라. 그 이후의 우리 삶이 어떻게 전개될 지는 미지수지만. 한참을 일출...
2007.07.15 행복 - 도전 정상을 향하여 한발자욱씩 천천히...
2007-07-18
첫번째 만나 쉼터에서 쉬면서 가져온 맛난 음식과 음료수를 나눠 마시며 웃음꽃을 피운다. 다들 즐거운... 이제 조금만 더가면 오늘의 휴식처이자 잠자리인 군팅라가단이 나오리라. 다리가 무겁고 어깨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