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❸ : 식욕 대폭발의 일본 일상과 집밥 - 바냐 카우다...
2020-09-11
엣헴~~ 간식을 내어 오거라~~ 오늘도 무척이나 무더운 여름날이 될 듯한 기분. 바깥 온도 38도 에어컨을... ^^* 水 우리 마을에 생긴 첫 카페 <Tanglad Cafe> 드디어 우리 동네에 카페가 입점을 하였다는 소식! 꽹과리...
3월 둘째주 김달키의 집밥 - 집콕2
2020-04-13
우리 마을 유일 야키토리집 다이키치(大吉) 장 본 것 냉장고에 쏙쏙 넣어두고 우리는 야키토리 먹으러... 차 마시는데 밀키가 간식 하나 나눠 줌 우리 야옹이 누나 차 마시다 체할까 간식 하나 떨궈 주네요. 갓 빤...
12월 셋째주 김달키의 집밥 - 포스팅 속에서 알코올 향이...
2020-01-12
일단 우리 마을 주류상회를 털어요. 토모야군과 꼭 닮은 든든한 등. ㅎㅎ 와인 고르기 캬캬 평소엔 못 마시는 와인 한병 고르고. 프리미엄 리큐르 꺄아아 자물쇠 걸린 위스키도 한병 사요. 우리에겐 아빠 카드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