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다 들른 은행 나뭇길
2023-09-18
유채등이 심어졌다 은행나뭇길은 뭐니뭐니해도 은행나무 열매지 가만히 보면 귀여운데 마냥 좋지많은 않다 무더기로 우루루 떨어질때면 치우는 사람 따로있고 코를 막고 피해다니며 얼굴 찡그리는이 따로 있다
나뭇길 카페에서~~
2017-05-08
마을 이름은 전에 내미길이였는데 카페이름 나뭇길카페다. 쉬어가려고 들어갔는데 카페가 예쁘다.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 한다. 주인장께서는 인심이 좋으신지 과자를 더 주셨는데...고향에 와서 추억 만들어...
나뭇길 카페 가는 길 !!
2018-11-03
가을의 끝자락 하남시 덕풍천 풍경!!울 강쥐 까미랑 나뭇길 카페에 가는중 ㅎ덕풍천의 사랑둥이들 청둥오리 가족!!항동 내미길에 고즈넉한 나뭇길 카페 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