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 한 국 혼 - 신규식.
2008-09-16
◈ 한 국 혼. 예관(睨觀) 신규식(申圭植 1879~1922)의 36세에 쓴 글. 백산(白山, 白頭山)에서 부는 바람은 천지(天地)도 시름을 짓고, 푸른 파도 구비치는 곳에 거북과 용이 일어나서 춤을 춘다. 기나긴 어두운 밤을 샐...
2001 도보여행게시판 복구(001)
2022-01-09
저도....95년...서울에서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날 저녁.. 서울을 출발해...부산까지 자전거로 도달해 보겠다는 맘으로...어둡고 축축한 맘으로 패달을 밟았던 기억이 나는군요. 희망 찿기는...밝음이 많은...
이원면 강청리(신흥리) 벽화 골목에서 강추위를 아예 잊다
2023-12-18
옥천 수영장 가는 길을 지탄역과 이원역을 경유하는 길로 선택한다. 어제 밤새 눈에 내렸는데, 그 길의 설경은 어떠할까. 오늘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다. 그런데도, 예상과는 달리, 시큼한 햇살에 잔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