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우 D+86
2022-09-16
나가자 아가야 블랭킷이 진짜 너~~무 크고 길어서 1/4로 잘라야 아기띠 덮어주기 편할것같아서 일단 세탁소 가는중 오늘 날씨 짱 좋다 그치 건우야 가는길에 엄마가 동요도 불러줬지요 궁금하게 많은 귀요미 헐??...
건우 191일
2018-02-23
있는 세탁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갔다 오는데 냉큼 잠드신 건우님 살포시 눕혀 재우고 잽싸게 빨래널고 걷고 바쁘다바빠 그러고 졸려죽겠어서 ㅜㅜㅜ 좀 잘라고 누으니 건우가 깼네? ㅋㅋㅋㅋㅋ 건우야...
건우 처음 사탕 먹은 날
2017-01-10
물론 세탁소 아저씨가 저걸 안가져왔다면, 그리고 그냥 일반 츄파춥스였다면 첫 사탕 먹는 날이 좀더 늦어졌겠지만.... 너무 행복해하는 건우. 눈이 저절로 감기고 웃음이 실실 새어나오는 맛. 퇴근한 아빠에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