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함평 맛있는 집] 뻘낙지와 백반이 정말 맛있는 함평 상소리 식당
2017-01-08
그냥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무심코 들어간 백반집 함평 상소리 식당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간 식당 오후 3시쯤 되었습니다. 백반 좀 주세요라고 하니 주인아주머니 말씀이 밥이 없어~ 못 판다고 하네요...
[내돈내산] 일산 맛집. 꽃게찜의 대가. 다시 찾는...
2024-01-07
요즘...식당에서 저리 상소리를 뱉는 사람.. 참..오랜만에 본다. 거..적당히 하시지.. 뭔 세상에 대해 불만이 그리 많길래. 연세도 꽤 있는 사람이...추하게시리.. 맘속으로 외친다. 빨리 나가시라~~~ 추가한...
밥
2024-09-27
구내식당 한갓진 곳. 늘 식판 옆 놓으시고. 가족 사진 그 펜던트. 그리고 세상에는 한참 뒤 전화기... 상소리 SOD(son of dog) 떠올리는. 생각 이렇게까지 치닫게 하는. 사람 취급 어디까지부터 말아야 하는가. 역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