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년 12월 10일
2023-12-10
시골집살이 불편함도 있어서 이제 읍내주택살이를 시작했다. 언젠가 집을 짓는다면 시골집과 도시주택... 시골집에서 마리1 시골집에서 마리2 시골집에서 마리3 읍내집에서 마리 읍내집에서 마리2 2. 책...
소소한 즐거움..
2022-09-20
엊저녁 남해로 밤 낚시 갔다 온 아들, 커다란 아이스박스 들지도 못하고 끌고 들어선다,,, 아마 잠깐 읍내집에 들렸는지,,, 아이들 졸졸졸 세녀석도 잠옷바람에 차에서 뛰어 내리는데 천박지축,,,고요하던...
12월 초
2023-12-11
여기 읍내집 바로 앞이었는데 맛집이었다 술 안먹겠다고 해놓고 먹는사람 볶음밥이랑 라면 개맛있었음 츄릅 후식으로 귤도 주셨다 근데 배불러서 주머니에 그냥 넣어옴 다음날 아침 복동한씨가 내 영역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