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0401~02 강원도 영동지방 대장정
2023-04-05
작년 큰가시고기/강도다리 대장정 이후 내년 이맘때쯤 영동지방을 다시 찾기로 했었습니다. 그리고 약속의 시간이 되어 퇴근 후 강원도 고성으로 향했습니다. 동해바다는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. 이곳은...
[국밥로드대장정]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"극동곰탕"
2024-05-29
한그릇 고기양이 상당히 많아서 만족스러웠다. 고기를 건져 김치와 같이 먹으니 부드럽고 맛이 좋다 한번 더 부추도 얹어서 고기 좀 건져먹다 국밥답게 밥을 말아서 순식간에 다 먹었다. 국물은 묵직하지 않고...
[사색 프로젝트] 국토대장정 5일차 (조치원역~신탄진역)
2024-10-06
국토대장정 고생 많다고 고기도 더 넣어주시며 나갈 때 헛개차도 한잔 챙겨주셨다 식당을 나가며 시계를 보니 오전 10시 15분쯤이었다 이제부터가 진짜 타임어택이었다 어제 겨우 예매한 천안행 기차 시간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