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.6 밤리단길 일기. (라고 쓰고 먹고 마시기만 했잖아?)
2024-09-10
아무튼 좋았다. 차 마시고 시간이 늦으면 보통 집에 가기 바빴는데 역시 사람이 많으니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해보는구나. 즐거웠고 위가 찢어져보는 경험을 했다. 빡. 끝.
13.08.24 記錄 차 마시고 幼馴染 만나는 하루 일기.
2024-08-24
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를 가지고 갔다. 충이다장 황룡차16호 열대과일 리치 람부탄 매실 산미 이날은 매실 향이 두드러지던. 새콤달콤한 매실 향을 맡으니 이제 여름도 곧...이라는 생각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