걷고 싶은 길 - 악양 슬로시티 토지길
2014-12-03
- 지리산 사진작가 하성목님의 '부부송' 걷고 싶은 길 하동 악양 ‘슬로시티 토지(土地)길’ 섬진강과... 180년 전 소나무를 쪄서 16년 동안 지었다는 ‘조부잣집’은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본채와 아래채만...
박경리 토지길 (2018년 3월 17일, 경상남도 하동군)
2018-03-19
않고 조부잣집 쌀뜨물때문에 섬진강이 뿌옇다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. 한국전 전에는 이런 집이 여섯 채가 더 있었다고 합니다. 토지길의 일부 구간은 지리산 둘레길과 겹칩니다. 입석마을 이른 시간이라...
지리산과 섬진강에 감싸 안긴 풍요의 땅, 하동 돌담길
2023-03-13
지리산과 섬진강에 감싸 안긴 83만여 평의 비옥한 땅 하동의 악양 들판 1960년대 말 소설가 박경리... 최참판댁에서 내려와 마을의 돌담길을 걸으면 조부잣집이라 불리는 조씨고가가 나온다. 조선 개국공신 조준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