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나혼산 삶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.
2024-04-29
몰라도돼 나만알면됨 누누나나를 먼저 윤수집으로 옮기고 나는 서울집을 청산했어야했다. 윤수가 도와준다했지만 그까이꺼 나혼자하면돼~ 라고 쏀척했지만 너무힘들어서 눈물이다나왔다요 가오가...
24' 04 #1 마니 먹고 운동 하고~ 똑같은 일상 속 4월 시작
2024-04-16
ㅎㅎ 씻고 한시간 자고 윤수랑 양곱창 먹기위해 나가는중.. 영혼 털림, 그리고 살빠짐 ^^ 다리 풀어줄겸... 먹고 윤수집 도착 꼬맹이랑 겁나 놀다가 또 엄청 마니 먹고 피곤에 쩔은 나는.. 11시에 기절할거 같아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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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5
애들끼리 윤수집 옥상가서 바비큐 해머금 낭만이 넘쳤었지 1학년.. 동짱은 지금이나 옛날이나 걍 똑같이 생겼네 낭만넘쳤던 학교에 눈왔던날 남정네들이랑 우르르 뛰어가서 촌놈마냥 우왕 눈이다만 30분동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