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5분 만에 읽는) 일간 소설 #5-16_에필로그
2024-03-23
대체 이런 어지러운 곳에 식당이 있다니. 자신의 발아래 무려 80층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. 식당... 우득." 무언가 딱딱한 것이 입안에 맴돌았다. "괜찮으십니까?" "괜찮아요. 뭐가 들어갔나 봐요." "고기에...
#D_감자가 다 그렇죠 뭐 • ﻌ -
2025-02-24
하남자 도착하자마자 오고싶었던 미가식당!!! 장치조림 넘 궁금했는데 첨 먹어보니 갈치보다 부드러운... 하,, 요새 바지가 점점 작아지는게 느껴져서 현타와요 어떡하라고 어떻하라고 우득하라고 우득하라고...
[인천 섬여행] 24년 8월 승봉도, 1박2일코스 (트래킹/부채바위...
2024-08-20
점심 (도깨비식당) 해물칼국수 매우 지쳐있는 까닭에? 외관 사진이 없다. 실제 이일레 해변 바로 앞... 이게 손맛이라는 건데 돌돌돌 흙을 어루만질때 우득 걸리는 그느낌. 그리고 수확하는 재미 ㅋㅋㅋㅋ 너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