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근황] 깜지, 까까중 되다。
2007-07-24
어무이, 애견미용실을 차리시오 - ㅂ-);; 아그.. 뽀송뽀송한 조동아리.. ㅠ _ㅠ 금목걸이를 한 미중년 깜지.. * .*)ㅋ (하지만 털손질 뒤, 후시딘 범벅으로 끈적끈적해서 접근기피대상 1호가 된.. - ㅅ-)
까까중~~
2010-07-04
놀래고~~ 미용실의 큰 실수로 까까중의 되어 버린 우리 큰 아들의 머리~~ 올 여름은 감색 모자로 버터야 할 아들이 좀 가엾기도 하지만~~ 어쩌겠어요? 기다릴 수 밖에~~ 이것도 인내라 생각하고~~~ 방충망 앞에서...
까까중 혜인이 - 머리깎다
2004-04-22
4. 21) 친정엄마가 미용실 갔다가... '간 김에 애기 머리 자를까?' 하고 전화가 왔지요...잠깐 망설였는데...그러세여~ 했구 저녁에 집에 가보니... 아구...왠 까까중~~ 동자승이!! ^^ 눈물이 핑~ 돌더이다..흑흑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