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첫 시작(도부네리마)
2024-10-04
2024년 가을 고향을 떠나 도쿄의 첫 나의 스토리 시작 도부네리마역에 내려 3분 거리 새로 이사 갈... ' 그렇게 혼자 계속 고민하다가 갑자기 아까 남성분이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오시면서 "많이 기다리셨죠?...
망원동 카페 리마,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아늑한 곳
2023-11-20
망원동 카페 리마,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는 아늑한 곳 • • • 안녕하세요. 여행하는공예가... 저는 아까 케이스가 예뻤던 아이슬란드 소금이 들어간 솔티드 카라멜 라떼와 바닐라빈 크림라테 그리고...
[페루리마] HANZO - Surco
2024-08-20
ㅋㅋㅋㅋ 아까 언급한 바타야끼와 같은 소스인듯해요... 결국 난 바타야끼 양념에 밥을 비벼먹고... 역시 일본요리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비싸네요...ㅋㅋㅋㅋ #페루 #페루여행 #리마 #페루리마 #리마여행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