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꿀벌일기] 인생 1277일차 : 군산 / 시골나들이
2024-08-11
1277일 시골 나들이! 오늘은~ 시골 가는 날~ 머리도 예쁘게 묶어주고 휴게소 들러서 밥을 먹습니다. 여시방맹이ㅋㅋㅋㅋㅋ 할미가 싸온 김밥에 우동 시켜서 먹기 우는 이유 : 삼촌이 무서워서 + 단무지 먹고 싶어서...
손주들 시골 나들이
2024-12-25
손주들 시골 나들이 8명의 손주들 2명은 울산에 있기에 불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손주들 할머니 집에 버스 타고 온다네요 보호자 없이 다닐 수 있다니 다 컸네 ㅎ ㅎ ㅎ 지금부터 할머니는 뭘 해먹일까...
아버지~모시고 시골 나들이,, 운전할때 안전운전~ !
2025-02-28
뭐가 그렇게 바빠서 한번을 못모시고 왔나.. 자책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모두들,, 부모님께 잘하자고요!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요 #안전운전 #시골 #나들이 #아버지 #부모님께잘하자